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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 Economy

토큰의 사용 전략

메타니즘에서 토큰은 사용자 참여를 위한 보상 동기로 사용된다. 토큰 수요가 발생하는 요소를 늘리거나 사용자가 증가할 수록 토큰의 가치는 상승한다. 따라서 토큰의 총 발행량은 고정되어 있으나 유통 비중을 시장 상황에 맞추어 유동적으로 조절한다. 거버넌스 토큰은 가격의 변화가 생길 수 있는 가상 자산이지만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나친 가격 변동성을 억제해야 한다. 거버넌스 토큰의 가치가 플랫폼의 성장에 비례한다고 가정했을 때 가치는 초기에 급격하게 상승 할 수 있으나 시가 총액 규모가 커질 수록 변동성은 줄고 안정기를 찾게 된다. 실물 금이 수십년 전 매우 낮았던 시기에 비해 현재는 높은 가격을 형성함으로써 시가 총액이 커져 낮은 변동성을 갖게된 사례와 같이 거버넌스 토큰은 투자 자산인 동시에 메타니즘에서 기초 경제 논리를 지탱하는 기초 자산이다. 거버넌스 토큰을 얻기 위해 사용자는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재능 및 시간을 사용하여 플랫폼 생태계를 풍요롭게 만든다. 거버넌스 토큰 도입으로 프로젝트의 초기 부트 스트래핑 효과를 불러 올 수 있다.

거버넌스 토큰

가상 부동산 거래 및 개발

상업 지구의 LAND NFT 초기 발행은 거버넌스 토큰으로 참여 할 수 있다. LAND NFT 1개당 고정된 거버넌스 토큰 수량으로 발행하며, 상업 지구는 구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행된다. 따라서 거버넌스 토큰의 가격이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첫 발행에 참여한 사람은 가장 저렴한 가격에 LAND NFT를 매입 할 수 있다. 거버넌스 토큰은 메타니즘 내 가상 부동산 개발에도 사용된다. LAND NFT를 개척하고 건축물을 세우거나 메타니안 거주 공간인 룸의 구조 변경, 스킨 변경, 퍼니쳐 배치 등 인테리어 개선에도 사용된다. 높은 개발 레벨을 이룰 수록 정기 보상 또한 커지므로 초기 참여를 이끌어낸다.

아이템 거래

메타니즘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의 거래 및 생성에 거버넌스 토큰이 사용된다. 거래가 많아질수록 시장 내 유동성 개선에 큰 도움이 되며 거래 수수료가 소각되므로 유통량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멤버쉽 커뮤니티

토큰 보유 수량 상위 사용자에게 멤버쉽 커뮤니티 NFT를 지급한다. 멤버쉽 NFT를 보유한 사용자는 언리밋 타워 내에 자리한 프라이빗 라운지에 접근 가능하다. 프라이빗 라운지는 한정판 아이템 및 사교 클럽이 운영되며 멤버쉽을 위한 공연, 전시, 제품 시연, 이벤트 및 혜택이 제공된다.

상업 수익 분배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수익 일부를 거버넌스 토큰 보유자를 위해 사용한다. 수익 분배는 에어드랍, IDO, INO 그리고 유통량 매입 후 소각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제공한다. 수익 에어드랍과 같은 단조로운 혜택은 부가 가치 형성이 어려워 수익 재원을 극대화 하기 어렵다. 따라서 수익 재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독창적인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주요 의사 결정

메타니즘 의회에서 발의된 안건들에 거버넌스 토큰 보유 지분만큼 영향을 끼칠 수 있다. 31명으로 구성된 의회는 토큰 보유 수량 및 기존 의회 참여자의 추천, 플랫폼 기여도 등에 따라 선발된다. 결과적으로 토큰을 많이 보유할수록 멤버쉽 커뮤니티 및 의회 참여 가능해 다중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테이블 토큰

메타니즘의 MUSD 토큰은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스테이블 토큰이다. USDT와 동일하게 달러 가치에 페깅되어 아이템 거래 등에서 가격 변동을 희망하지 않는 사용자들에 채택된다. Low Lisk, Low Return 성향을 가진 사용자들은 MUSD로 거버넌스 토큰으로 거버넌스 토큰이 가진 가치 변동성에 제약 없이 활발한 플랫폼 참여를 이어간다.

발행 및 유통 계획

METZ는 총 10억개가 발행되며 초기 발행 후 영구적으로 발행량이 고정된다. 발행량의 유통 카테고리는 아래와 같다.
  • 플랫폼 참여 : 메타니즘의 기능을 이용하거나 서비스 공급에 참여한 경우 (30%)
  • 자산 보유 : 가상 부동산 및 메타니즘을 보유한 사용자 (10%)
  • 파트너 : 기존 브랜드를 가지고 있거나 플랫폼과 발전적 협력 관계를 맺는 경우 (20%)
  • 예비비 : 미래에 사용할 목적으로 준비된 예비 수량 (40%)
유통은 사용자 수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전 지정하지 않는다. 다만 매년 총 발행량의 10%를 넘기지 않는 수준에서 결정한다. 이러한 방식은 사전 지정해둔 유통 계획이 실제 시장 상황과 달라 수요, 공급 균형이 맞지 않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함이다.